
안녕하세요.
얼마 전 직접 도원역 퍼스트하임 공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도 몇 번 가봤는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확 달라졌더라고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외벽 마감이 거의 완성되어 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멀리서 봐도 이제는 공사 현장이라기보다 실제 아파트 단지의 모습이 점점 드러나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함께 보면서 느낀 점을 한번 정리해볼게요.
외벽 도색이 거의 마무리 단계
이번에 가장 놀랐던 부분입니다.
앞쪽 동들은 외벽 도색이 거의 끝난 모습이었습니다.
색상은 일반적인 흰색 위주의 아파트가 아니라
짙은 회색과 은은한 황토빛(베이지 계열)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요즘 신축 아파트들이 많이 사용하는 고급스러운 색감인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훨씬 묵직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하단부에는 짙은 그레이톤 석재 느낌을 적용해서 안정감도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는 '아파트'라는 느낌이 확 납니다
예전에는 골조만 올라와 있어서 공사 현장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외벽이 완성되면서 전체적인 단지 모습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멀리서 봐도
"아, 이제 정말 입주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단지가 상당히 크다 보니 실제 규모감도 생각보다 컸습니다.
창호도 대부분 설치 완료
사진을 보면 창문도 대부분 설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일부 세대는 보호 필름이 아직 붙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외관은 거의 완성 단계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부 마감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시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지 규모도 상당합니다
직접 걸어보니 생각보다 단지가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높은 동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라 신축 대단지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입주가 시작되면 주변 분위기도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도원역까지 거리도 괜찮았습니다
도원역과의 거리도 다시 한번 확인해봤는데,
역세권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었습니다.
서울 출퇴근을 생각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는 위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공정은?
현재 사진으로 봤을 때는
외벽 마감
창호 설치
등은 대부분 마무리 단계로 보였습니다.
앞으로는
조경 공사
단지 내 도로
커뮤니티 시설
내부 마감
등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입주 시기가 가까워질수록 공사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 같네요.
직접 보고 느낀 점
사진으로만 보던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외벽 색상도 고급스럽고,
단지 규모도 예상보다 훨씬 컸습니다.
무엇보다 공사가 상당히 많이 진행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주 예정이 2027년 4월인 만큼 앞으로 몇 달 사이에 단지 모습이 더 빠르게 완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도 앞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다시 방문해서 공사 진행 상황을 꾸준히 올려보려고 합니다.
도원역 퍼스트하임을 관심 있게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앞으로의 변화도 함께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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